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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부터', 카메라 밖 웃음 끊이지 않는 촬영 현장 공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5-26 06:00

(사진=‘우리는 오늘부터’ 비하인드 메이킹 스브스캐치 영상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우리는 오늘부터'를 이끌고 있는 주역 배우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는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극본, 연출 정정화 / 제작 그룹에이트)는 로맨스, 가족, 스릴러, 코믹 등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장르를 스토리에 녹여내며 화제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우리는 오늘부터’ 5회 메이킹 영상에서는 웃음과 재미가 넘실대는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성훈(라파엘 역)과 신동욱(이강재 역)은 극 중 삼각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서로를 경계하며 촬영에 임하다가도 신동욱이 “라파엘 대표 약속~”이라며 귀여운 장난을 치자 급 장꾸 모드로 돌변하며 현장 분위기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가족 촬영을 위해 학교 체육관에 모인 임수향(오우리 역), 홍은희(오은란 역), 김수로(최성일 역), 연운경(서귀녀 역)은 과거 오우리의 합창대회 영상을 보며 가족 모두가 눈물을 흘려야 하는 상황에서 명연기를 펼쳤다.

배우들은 한 번에  ‘오케이’ 사인이 났지만,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계속 눈물을 흘렸다. 김수로는 “어우 (눈물을) 너무 쏟아냈다”라며 여운이 가시지 않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곧 언제 그랬냐는 듯 분위기 메이커답게 재치 있는 입담으로 촬영 현장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또한 배우들은 촬영 도중 갑자기 벌어진 춤판(?)에 끊이지 않는 웃음을 터트리며 완벽한 케미를 자랑했다. 김수로는 임수향에게 즉석에서 꼭짓점 댄스 강습을 시작해 흥부자 면모를 드러냈다. 임수향 역시 남다른 댄스 실력으로 꼭짓점 댄스를 연마해 보는 이들의 흐뭇한 웃음을 자아내기도. 특히 배우들은 촬영이 다시 시작되자 금세 집중모드로 프로다운 면모를 발산했다.

이렇듯 ‘우리는 오늘부터’는 각별한 팀워크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들의 열연과 환상적인 호흡으로 매주 월, 화 안방극장을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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