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09일 화요일
뉴스홈 스포츠
'터크먼 결승타+솔로포' 한화 이글스, 삼성에 3-0 승리...10연패 탈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6-25 00:00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24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장민재(한화), 뷰캐넌(삼성)이 나섰다.

한화는 3회 박정현의 땅볼 후 도루, 터크먼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7회 터크먼의 솔로 홈런, 김태연의 볼넷 후 도루, 정은원의 안타로 2점을 추가했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3-0으로 한화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