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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민 4이닝 3실점' 한화 이글스, 삼성에 2-6 역전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6-27 00:00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삼성을 상대로 패배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26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남지민(한화), 허윤동(삼성)이 나섰다.

한화는 1회 김태연, 정은원의 안타, 김인환의 볼넷, 이진영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3회 이해승, 김헌곤의 2루타, 김현준의 땅볼 아웃, 오선진의 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1-3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화는 5회 터크먼의 2루타 후 도루, 정은원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8회 김현준의 안타, 피렐라의 자동 고의4구, 강민호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2-6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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