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09일 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하이키, 29일 키움 홈경기 시구·시타 출격→애국가 제창까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6-28 06:00

(사진제공=GLG)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하이키(H1-KEY)가 '승리 요정'으로 활약한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는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 시타자로 출격한다.

이날 하이키 멤버 리이나는 시구를 하고, 옐은 시타를 맡는다. 또 멤버 전원이 애국가를 제창하며 한국 프로야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데뷔 처음으로 시구, 시타를 맡은 하이키는 "키움 히어로즈의 홈경기에 초청해주셔서 영광이다.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도록 저희도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하이키는 지난 1월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로 데뷔한 4인조 신예 걸그룹이다. 팀명 하이키는 영어 'high-key'에서 착안한 것으로, '당당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이들은 독보적인 운동 콘셉트를 전면으로 내세운 '4세대 대표 당당돌'로서 글로벌 K팝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하이키는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맥시 싱글 '런(RUN)'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