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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측 공식입장, '흠뻑쇼' 스태프 사망에 "깊은 위로...마지막 길 최선 다해 돌보겠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8-01 11:50

(사진제공=피네이션(P NATION))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싸이 측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은 "애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라며 "7월 31일 오후 3시 50분경, 강원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외주 스태프가 안타까운 목숨을 잃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인은 몽골 국적의 20대 남성으로, 무대 구조물을 제작하는 A외주업체에 고용된 분이었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 또한 유족분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시는 스태프의 노력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이번 사고가 더욱 비통할 따름이다. 고인의 마지막 길을 최선을 다해 돌보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 마련 및 재발 방지에 책임감있는 자세로 임하겠다.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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