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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끝내기 솔로포' 한화 이글스, KIA에 5-4 역전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8-03 00:00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2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장민재(한화), 놀린(KIA)이 나섰다.

KIA는 1회 이창진, 나성범, 황대인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5회 하주석의 안타, 김태연의 2루타, 최재훈, 장운호, 장진혁의 안타로 4점을 기록하며 4-1로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8회 최형우의 볼넷, 고종욱의 안타, 류지혁의 희생번트(투수 송구 실책), 김선빈, 박찬호의 안타, 소크라테스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3점을 기록하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한화가 9회 하주석의 끝내기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면서 5-4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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