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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새만금 직접 찾아 사업추진 상황 점검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창윤기자 송고시간 2022-08-03 20:51

새만금 신항만 및 스마트 수변도시 등 새만금사업 현장 방문
3일 전북을 방문한 한덕수 국무총리, 김관영 도지사가 헬기를 타고 항공에서 새만금을 시찰한뒤 헬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사진제공=전북도청


[아시아뉴스통신=김창윤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8월 3일(수) 오후, 총리 취임 후 처음으로 새만금현장을 방문하여 새만금사업의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신항만 및 스마트 수변도시 건설현장을 점검한 후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 총리는 먼저 새만금 33센터를 방문하여 새만금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새만금개발청장으로부터 새만금사업의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사업 추진상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후, 새만금 신항만 및 스마트 수변도시 건설현장으로 이동하여 신항만 및 수변도시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신항만은 새만금을 전세계로 연결하는 국제물류의 관문인 만큼, 2025년 2선석 완공 등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과 새만금 신항만이 활성화 되도록 배후도시의 조기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스마트 수변도시는 민간투자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본격적인 무더위와 태풍 등 현장 작업여건이 어려워 질수 있으므로 현장 근로자의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yun72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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