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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 안전개발국장,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행정을 펼치다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창윤기자 송고시간 2022-08-04 10:57

이석 안전개발국장,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행정을 펼치다./사진제공=김제시


[아시아뉴스통신=김창윤 기자] 김제시 이석 안전개발국장은 3일 상하수도분야 주요 사업장들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금산 기룡마을외 4개소 하수관로 교체사업, 백구면 동자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현장에 대한 진행 상황과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석 안전개발국장은 폭염특보가 확산·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 및 재산피해도 잇따를 것으로 우려되니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안전조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또한, 건설현장 관계자에게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주문하였으며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를 강조했다.
 
이석 안전개발국장은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재해 취약지역과 민원 현장을 수시로 확인하고 위험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여 주민의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yun72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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