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18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영월군, 2023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수요조사 실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2-08-06 00:00

영월군청 전경.(사진제공=영월군청)

[아시아뉴스통신=김종학 기자]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수요조사에 나선다.
 
음식점, 약국 등 소규모 공중이용시설에 자동문·경사로·점자블럭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에는 개소당 지원금액을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개소당 400만 원 이내)
 
지원 대상은「장애인등편의법」상 편의시설 의무설치 대상이 아닌 시설이며, 오는 19일(금)까지 영월군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장애인문화복지센터, 1층)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이후 현장 확인 및 실태조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 2023년 상반기 중 시설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월군 주민복지과장(김병훈)은“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정비할 계획이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발굴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