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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촌 어르신에게 활력을! 복지실천 시범사업 추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2-08-06 00:00

삼척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김종학 기자] 삼척시가 농촌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을 위해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시범사업은 농촌 노인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솜씨를 활용한 소일거리 활동을 통해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되며, 시는 5천만 원의 예산으로 마을공동체 활동을 위한 시설, 장비 등과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올해 시범사업 대상지로는 하장면 광동리 마을이 선정되었으며, 시는 농촌 어르신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으로, 8월 5일(금) 하장면 복지회관에서 마을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목공예 교육을 진행하고, 오는 8월 12일(금)에는 마을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라탄공예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농촌 어르신들이 공동체 활동을 통해 소속감을 느끼고 활력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며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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