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02일 일요일
뉴스홈 스포츠
'산드로·마이키 골' 광주FC, 10명이서 싸운 충남아산에 2-0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8-08 00:00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광주가 충남아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광주FC는 지난 7일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프로축구단과 2022 K리그2 3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광주는 하승운, 산드로, 헤이스, 이으뜸, 이순민, 정호연, 두현석, 안영규, 김재봉, 김현훈, 김경민이 선발로 나섰다.

충남아산은 박민서, 강민규, 최범경, 김혜성, 박세직, 이상민, 김채운, 이은범, 이재성, 박성우, 박한근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46분 광주의 역습 상황 이으뜸의 크로스를 산드로가 왼발 발리로 마무리하면서 광주가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27분 박성우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면서 충남아산이 수적 열세에 놓였다.

후반 46분 헤이스의 헤더 패스를 받은 마이키가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2-0이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2-0으로 광주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