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0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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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개막전서 브라이튼에 1-2 충격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8-08 00:00

(사진출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맨유가 브라이튼을 상대로 패배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는 지난 7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와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치렀다.

맨유는 래시포드, 페르난데스, 에릭센, 산초, 프레드, 맥토미니, 루크 쇼, 마르티네즈, 맥과이어, 달롯, 데헤아가 선발로 나섰다.

브라이튼은 웰벡, 맥앨리스터, 그로스, 트로사르, 카에시도, 랄라나, 마치, 웹스터, 덩크, 벨트만, 산체스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 29분 브라이튼의 역습 상황 웰벡의 땅볼 크로스를 그로스가 밀어넣으면서 브라이튼이 0-1 리드를 잡았다.

전반 39분 브라이튼의 역습 상황 랄라나의 패스를 받은 마치가 수비를 제치고 슈팅을 날렸고 골키퍼가 막았으나 그로스가 마무리하면서 0-2가 됐다.

후반 22분 페르난데스의 코너킥 후 혼전 상황에서 골키퍼가 손으로 걷어낸 공이 맥앨리스터의 발에 맞고 들어가면서 1-2가 됐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1-2로 맨유가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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