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02일 일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김동현, 체육관 침수 피해 호소 "2층 난리...다행히 지하는 지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8-09 14:30

(사진출처=김동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호소했다.

김동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매미집 수해 복구 현장"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폭우로 인해 피해를 본 김동현의 체육관이 담겨있다.

이어 "2층이 난리일 줄은. 다행히 지하 본관은 지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현은 '집사부일체', '놀라운 토요일', '뭉쳐야 찬다 2' 등에 출연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