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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림휴양분야 메카된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2-08-19 10:46

조명래 제2부시장, 숲체험∙산림치유∙자연휴양림 대상지 현장점검
18일 창원특례시 조명래 제2부시장이 편백 치유의 숲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창원특례시 조명래 제2부시장은 18일 산림휴양분야 주요 사업장인 진해드림파크, 진해만 자연휴양림, 편백 치유의 숲을 차례로 둘러보며, 현장점검을 가졌다.

‘진해드림파크’는 진해만생태숲, 목재문화체험장, 광석골쉼터로 구성돼 있으며, 아기자기하게 펼쳐진 진해만의 남측 경관과 연계해 복원한 생태숲과 목공예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자연학습 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편백 치유의 숲에서는 울창한 편백림 환경을 통해 건강측정, 치유숲길 산책, 스트레칭, 명상, 족욕, 천연제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으며, 치유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심신의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창원특례시 조명래 제2부시장이 진해만 자연휴양림 조성 예정지 일원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조명래 제2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패턴과 여가활동에 대한 트렌드도 변함에 따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산림의 시대적 역할이 중요해졌다”며 “창원특례시가 변화하는 산림여가 활동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대한민국 산림휴양분야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해구 장천동 산1-300번지 일원 산림에 조성 예정인 진해만 자연휴양림은 58ha 면적에 생태놀이터와 로프 체험 시설 등의 체험 시설, 숲속의 집∙야영장∙산림문화휴양관 등의 휴양시설, 주차장과 안내소 등의 방문객 편의시설로 이뤄져 있으며, 2026년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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