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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산삼축제•함양연암문화제 안전 ‘이상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2-08-19 14:24

18일 함양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함양군 안전정책 실무조정위원회 모습.(사진제공=함양군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함양군이 오는 8월27일과 28일 열리는 제19회 함양연암문화제와 9월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17회 함양산삼축제를 앞두고 사고 없는 안전한 축제∙공연 운영을 위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어 안전한 축제 운영을 다짐했다.

함양군에 따르면 18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함양군과 함양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한전, KT 등 유관기관 실무진으로 구성된 함양군 안전정책 실무조정위원회를 가졌다.

안전정책실무 조정위원회는 함양군이 주관하는 지역축제의 안전관계획을 심의하고, 재난∙안전관리에 관한 관계기관 협의와 조정을 하는 위원회로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고, 유관기관 간 협조사항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축제 개최 전 축제 행사장과 무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 중에는 사고발생∙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계도∙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우리 군의 대표 축제인 함양산삼축제를 비롯해 군 축제로 승격된 이후 처음 실시되는 함양연암문화제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상호 협조해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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