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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구, 대산면 제동리 도로개설공사현장 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2-08-19 14:24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주민생활환경 개선
19일 이춘수 의창구 대민기획관이 대산면 제동리 도로 개설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창원특례시 의창구는 19일 대산면 제동리 소로3-35,36호선 도로 개설공사의 사업 추진현황을 파악한 후 현장점검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당 공사현장은 좁은 도로폭으로 인해 인근 주민들의 통행과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했던 곳으로, 이번 공사를 통해 주민숙원사업 해소와 원활한 차량통행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지역주민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곳 공사는 소로3-35호선은 길이 60m, 폭 6m, 소로3-36호선은 길이 70m, 폭 6m로 개설하는 것으로 사업비 7억원(보상비 5억7000만원, 공사비 1억3000만원)을 투입해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춘수 의창구 대민기획관은 “삼봉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과 불편 해소를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공사를 완료해 지역주민의 편익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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