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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산삼축제 집중 홍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2-08-19 14:32

KBS1 프로그램 ‘6시 내고향’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촬영 모습.(사진제공=함양군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함양군이 3년 만에 열리는 함양산삼축제와 연계,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등 관광자원 홍보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다.

이를 위해 TV 프로그램을 통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함양군에 따르면 오는 2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KBS1의 대표 프로그램인 ‘6시 내고향’, ‘고향기행’에 함양산삼축제를 비롯해 화림동계곡과 산양삼 그리고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집라인 등 함양의 관광자원들을 소개한다.

방송에 앞서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6시내고향’ 촬영팀은 지역 내 산양삼 농가, 상림공원, 대봉산휴양밸리, 화림동계곡, 지역식당 등을 집중 촬영했다.

아울러 18일 TV조선 주말오전 생활정보 프로그램 ‘알맹이’에서 함양대봉산휴양밸리의 집라인∙모노레일, 대봉캠핑랜드, 대봉힐링관 등 관광시설을 촬영하고 돌아갔다.
 
TV조선 프로그램 ‘알맹이’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촬영 모습.(사진제공=함양군청)

오는 9월4일 오전 9시50분부터 방영되는 TV조선 생활정보 프로그램 ‘알맹이’ 프로그램에는 자연 속 익스트림 레포츠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를 비롯해 함양군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한편 함양군은 오는 9월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17회 함양산삼축제’와 함께 함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산악레포츠∙산림휴양시설의 전국적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3년 만에 열리는 함양산삼축제를 비롯해 대표 관광지인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함으로써 우리 군의 관광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농특산물 판매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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