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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삼성화재 블루팡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화재가 국군체육부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지난 22일 순천팔마체육관에서 국군체육부대와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삼성화재는 세트스코어 3-0(25-20, 25-22, 25-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삼성화재는 홍민기(15점), 신장호(12점), 고준용(7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국군체육부대는 이시우(11점), 이태호(7점), 김동민(7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오는 24일 OK금융그룹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