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9월 28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제7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 16일 개막 이틀간 행사 다채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2-09-17 15:26

김대중교육감, 미래교육의 발판이 되는 독서문화 확산 의지 밝혀
제7회 독서문화한마당 행사 개막식에서 김대중 교육감 등 내외빈들이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제7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이 16일 개막된 가운데 17일까지  나주 빛가람호수공원 수변문화마당에서 펼쳐진다.

전남도민과 도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 및 독서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나주공공도서관 김현동 관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17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16일 오전에 진행된 인형극 공연에는 200여명의 유아와 어린이들이 참여해 제7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 공식 행사의 서막을 올렸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나주시립국악단의 개막 축하 식전공연은 행사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신정훈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조옥현 위원장, 윤병태 나주시장 등이 참석해 전남도민의 대표적인 독서문화행사 개막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개막식에 참가한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환영사를 통해 “끊임없이 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힘은 ‘상상’과 ‘도전’, ‘창조’”라며 “이를 위한 독서 환경과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분들과 도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제7회 전남독서문화한마당은 책 마당, 사람 마당, 도서관 마당으로 영역을 나누어 그림책전시, 55개 체험부스, 북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jugo333@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