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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이수근, 운전 경력만 29년! 국민 드라이버의 안전 운전 노하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9-23 14:26

(사진=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수근이 ‘한블리’의 공식 터줏대감으로 등극했다.

22일 첫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과 함께 대한민국의 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각양각색 사건사고 현장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을 소개하는 교통 공익 버라이어티로, 운전 경력 29년의 이수근이 MC로 출연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용 운전을 제일 잘하는 사람’이자 ‘국민 드라이버’ 타이틀로 첫 등장한 이수근은 베테랑 운전 경력만큼이나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안성맞춤 MC임을 입증했다.

먼저, 블랙박스 사고 영상을 보면서 풍부한 운전 지식을 발휘해 토크를 매끄럽게 이어가는가 하면, 본인의 실제 운전 경험담을 예시로 함께 들면서 리뷰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일등 공신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평소 운전을 하면서 안전을 절대적으로 우선시하는 이수근은 준비된 퀴즈를 맞히면서도 모범적인 답변을 제시해 안전 운전자의 표본이 되어주었다. 이어, ‘저 차에 탄 사람이 내 가족이라면’ 하고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공익적인 메시지를 전해 안전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상기시키기도.

이수근의 유쾌한 매력 역시 빛이 났다. 영상 속 사건을 재연하면서 센스 있는 입담과 찰떡 비유로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했고, 덕분에 방청객은 물론 다른 출연진의 텐션을 한껏 높이며 프로그램의 재미까지 책임졌다.

이처럼 베테랑 방송인이자 운전자의 활약을 보여주며 ‘한블리’의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자리매김한 이수근. 앞으로 그와 함께 다뤄질 갖가지 교통 이야기들에 눈길이 모아진다.

한편, 이수근이 출연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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