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0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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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부상에도 풀타임 소화..."중요한 승리...응원 감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9-26 00:00

(사진출처=포르투갈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출혈이 발생하는 코 부상에도 불구하고 풀타임을 소화했다.

포르투갈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에덴 아레나에서 체코와 2022-2023 UEFA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이날 호날두는 선발 출전한 가운데 경기 초반 큰 부상을 당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전반 12분 카르발류의 패스를 헤더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골키퍼와 강하게 충돌했고 코에 출혈이 발생했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한 호날두는 응급처치를 받은 후 다시 경기를 뛰었고 후반 37분에는 팀의 쐐기골을 도우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경기가 끝난 후 호날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훌륭한 경기. 중요한 승리였다. 우리의 목표를 위해 집중력을 유지했다. 환상적인 응원을 보내준 국민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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