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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난민 구호 활동 위해 10월 폴란드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09-27 00:00

(사진제공=아티스트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정우성이 난민 구호 활동을 떠난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정우성이 10월 초 난민 구호 활동을 위해 폴란드로 간다.

정우성은 그간 국내외 난민을 위해 꾸준한 기부활동을 해왔으며 남수단, 이라크, 네팔, 방글라데시, 레바논, 지부티,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지의 난민과 국내 실향민을 만나 이들의 어려움을 한국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여 왔다.

지난해 8월에는 미얀마 폭력사태로 인해 피신한 로힝야 난민을 위해 기부했으며 의료비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난민 아동을 조용히 후원한 바 있다.

한편, 정우성은 최근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가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말 대신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하는데 익숙한 청각장애인 차진우와 목소리로 마음을 표현하는 정모은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힐링 멜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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