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04일 일요일
뉴스홈 스포츠
'김소니아 25점' 신한은행, 삼성생명에 87-61 완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11-18 00:00

(사진출처=WKBL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지난 17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를 치렀다.

신한은행은 1쿼터 16-21, 2쿼터 26-14, 3쿼터 24-17, 4쿼터 21-9 최종 87-61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신한은행은 김소니아(25점), 구슬(11점), 김태연(10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삼성생명은 배혜윤(22점), 키아나 스미스(11점), 이명관(9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오는 21일 BNK 썸과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