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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고려아연-한국기원, ‘울산고려아연’바둑팀 창단 업무 협약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2-11-18 00:00

울산시 로고./사진제공=울산시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울산시는 고려아연, 한국기원과 함께 17일 울산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2-2023 바둑리그에 참가할 울산고려아연 바둑팀 창단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두겸 시장과 박기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이 참석해 울산 지역 바둑 문화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후에는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이 이창호 9단의 휘호 바둑판을 김두겸 시장과 박기원 소장에게 전달해 바둑팀 창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고려아연 바둑팀은 박성웅 고려아연 경영지원본부장이 단장을 맡았으며 감독에는 울산 출신 박승화 프로 9단이 선임됐다.
 
12월 초까지 최종 선수 선발 후 오는 12월 28일부터 시작하는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김두겸 시장은 “울산 지역 바둑 문화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고려아연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도 고려아연 바둑팀을 적극적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pji2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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