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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충북 충주시협의회, 정부포상 겹경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11-18 12:29

바르게살기운동 충북 충주시협의회, 전국회원대회 기념촬영 사진./(사진제공=충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충북 충주시협의회(회장 김문흠)가 정부포상의 겹경사를 맞았다.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협의회(회장 김문흠)는 지난 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년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시협의회 장석훈 부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이정자 엄정면위원장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협의회 장석훈 부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조직을 활성화하고 기초법질서 지키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전개를 통해 바르게운동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몸소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자 위원장은 엄정면 바르게살기운동을 이끌어 오며 조직 활성화, 의식개혁운동, 환경정화 활동 및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행사를 전개해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문흠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역사회 이웃을 포용하는 참된봉사를 실천하는 두 분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바르게살기위원회 충주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정직한 개인, 다 함께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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