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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2022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2-11-18 17:51

11월 16일~17일/인천부평구새마을회-장소=부평5동주민센터 주차장
인천부평구새마을회 이틀간 부평5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부평구 새마을지도자 등이 참석하여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인천부평구새마을회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동절기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인천부평구새마을회(회장 신현운)는 부평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동연)와 새마을지도자부평구협의회(회장 한만일) 주최로 ‘2022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대대적으로 펼쳤다.

부평구새마을회는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부평5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부평구 새마을지도자 등 매일 50명씩 총 100여명이 참여하여 1천300포기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첫날인 16일에는 무를 씻고 다듬어 무채를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배추를 칼로 잘라서 소금에 절이고, 배추 속재료 등을 준비했다.
 
17일 새마을부녀회 및 지도자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이 새벽부터 추위 속에서 절인 배추를 씻고 속재료 등을 준비했으며 특히 차준택 구청장, 이성만 국회의원, 홍순옥 구의장, 이정자 인천시새마을부녀회장,김동연 부평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배추를 버무리고 있다./사진제공=인천부평구새마을회

김장 당일인 17일에는 새마을부녀회 및 지도자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이 새벽부터 추위 속에서 절인 배추를 씻고 속재료 등을 준비했으며 특히 차준택 구청장, 이성만 국회의원, 홍순옥 구의장, 이정자 인천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초청내빈 등도 오전 11시 30분부터 참여하여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배추에 속을 넣는 등 김장봉사에 동참했다.

이날 완성된 사랑의 김장김치 342박스(박스당 10kg)는 각 동의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차상위계층 등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342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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