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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울산 가족사랑운동 결실 제13회 가족사랑 수상식 성료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영곤기자 송고시간 2022-11-24 08:47

2022년 가족사랑, 지역사랑, 어울림 운동을 추진하는 울산사랑의일기협 13번 째 수상식 마쳐
(사진제공:울산사랑의일기협의회) 23일 웅촌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2022 제13회 가족사랑수기대회 교육감 상 등 을 수상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울산사랑의일기쓰기협의회(회장 류인혜)」는 23일(수) 웅촌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수상자 및 가족 등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제13회 가족사랑대회 수상식” 을 진행하였다.

2022 가족사랑대회는 작년 까지 코로나19로 야외에서 진행되었지만 올해는 위드코로나로 실내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되었다. 2022 가족사랑 대회의 목적은 심각한 저출산과 가족파괴 현상을 극복하고 장애인-비장애인-다문화가정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운동이다.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가족에 대한 감사, 사랑, 미안함을 가족사랑을 글로 표현하기, 장애인 및 다문화가정은 가족에 대한 감사, 고마움을 표현하여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진행하였다.

2022 가족사랑대회 수기 참여자는 총 98명 참여하여 1차 A4용지 2매 이상 참여자 40명을 1차 선정하였고, 문학적 요소와 내용의 진정성, 감동, 반성, 자신의 다짐에 중점을 두었으며 봉사활동 및 봉사 정신을 20% 할애 하였다.
 
2022 가족사랑 대회에는 2022 글로벌브랜드 대상 문화예술부문에 하명숙(희망극단 연극배우), 박성자(대왕암예술단 국악인)을 받았고, 2022 가족사랑 봉사대상에 김명희(울주군), 다문화 가족부분에는 타자키스탄의 Khudoyarov Doniyor씨애게 돌아갔다.

이어진 본상 분야에는 손석배(가족을 위해), 노동진(엄마)씨에게 대상에게 주어졌고 청소년 최우수상(교육감 상)에는 하지은(천상고 3), 이유준(남목초 3)학생에게 돌아갔고, 김시후(화암초 5)학생이 교육감 표창을 받는 등 모두 3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으로 박원숙(전)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복지협회장, 권희완(한의학 박사), 김형준(부산장애인e스포츠연맹회장), 고민송(시인)j 정원주(수평선문학, 시인) 등이 수고했다. 정원주 심사위원은 “올해 대회는 청소년, 장애인 및 다문화가족, 일반인 등 다양한 층에서 참여해 주어 큰 의미가 있었고, 특히 코로나 19 시대를 맞이하여 가족의 중요성 인식, 가족사랑의 실천, 자기반성, 진정성에 중점을 두었다” 고 전했다.

울사랑 관계자는 평소 장애인 및 다문화 부문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오며 더불어 사는 사회만들기에 앞장서온 분들을 추천하여 시의장, 지역국회의원, 중구청장, 남구청장, 울주군수상이 수여되었다. 본 수상식은 올해 13년 째 울산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분들을 격려하고 가족이 건강한 울산, 가족사랑 실천운동으로 함께 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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