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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손호준·공승연, 7세 소녀를 상대로 한 뺑소니 사고! 그 진실 밝힌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11-25 14:31

(사진제공=SBS ‘소방서 옆 경찰서’)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SBS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과 손호준, 공승연이 ‘일급살인’이라 불리는 ‘뺑소니 사고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섰다.

11월 12일 첫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제작 메가몬스터)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를 담은 드라마다. ‘소방서 옆 경찰서’는 매 에피소드마다 극강의 서스펜스를 드리우며 수사극의 쫀쫀한 텐션을 선사, 몰입감 최고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3회에서는 치밀하게 계획된 사체유기 방화 사건의 살해 증거를 찾아 범인을 단죄한 진호개(김래원)와 봉도진(손호준)의 팀플레이, 상세한 증언과 섬세한 조언으로 검거에 힌트를 제공한 송설(공승연)의 맹활약이 담겨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특히 25일 방송될 4회에서는 7세 소녀를 상대로 한 뺑소니 사고와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이 드러날 것이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김래원과 손호준, 공승연이 긴급출동한 ‘7세 여아 뺑소니 사고’ 현장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극 중 진호개와 봉도진, 송설이 신고를 받은 도로로 나섰지만, 시야 확보도 힘들고, CCTV도 없는 것에 당황한 상황. 곧이어 폐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있는 아이의 모습이 발견되자 참혹함을 금치 못한다.

진호개는 짙은 안개로 인해 시야 확보가 안되는 와중에도 모든 것들을 예의주시하며 체크하고. 봉도진과 송설은 작은 생명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끝장 구조를 벌인다. 울분과 다급함, 절박함이 뒤섞인 3인방이 발 빠르게 현장 수습에 나선 가운데 과연 CCTV도 없는 도로에서 일어난 뺑소니 사건의 원인은 무엇일지, 뺑소니 사건에 숨은 비밀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래원-손호준-공승연은 출동 현장의 긴박감을 표현하기 위해 리허설 중 섬세한 동작까지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거듭하는 프로페셔널함을 뽐냈다. 세 사람이 보폭과 달리기 속도, 표정의 변화까지 디테일한 상의를 마친 후 연습까지 해보는 철두철미한 면모를 드러낸 것. 그렇게 촬영에 들어간 세 사람은 일사불란한 동작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극의 긴장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25일 방송될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 일곱 살 아이를 상대로 한 뺑소니 범인과의 치열한 술래잡기가 펼쳐진다”며 “경찰과 소방 모두의 말문을 막히게 할 엄청난 비하인드는 무엇일지, 현실 리액션을 제대로 터트릴 4회를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4회는 11월 25일 방송된다. 11월 26일에 방송되는 5회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생중계 영향으로 9시 45분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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