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01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시흥시, 대야미관광장 야외무대 새단장...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기자 송고시간 2022-11-25 17:22

야외무대 새단장  25일 / 사진제공=시흥시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대야동의 다양한 행사 장소로 사용되고 있는 대야미관광장(시흥시 대야동 528-2)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대야미관광장은 2,753㎡의 넓은 잔디공간과 휴게시설, 운동시설이 갖춰져 있어 시민들이 애용 중인 공간인데 특히 야외무대는 지역주민들의 크고 작은 행사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 초, 일주일간 진행한 개선 공사를 통해 손상된 목재 데크를 걷어내고, 튼튼한 합판을 활용해 안전한 무대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으며, 전체적으로 도색하는 대보수 작업을 완성해 시민들에게 더 깨끗한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지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힌 박명기 대야동 안전생활과장은 “그동안 대야동 주민들의 참여예산사업으로 많은 부분을 정비한 바 있듯이 그 어느 시설보다 주민들의 관심이 많은 곳이기에 이번 무대데크를 재·보수정비하고 녹슬었던 캐노피도 재도색하고 보수한 만큼, 주민들의 소통과 만남의 장소로 더욱 활발하게 활용되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대야·신천동의 광장·공원 관련 불편사항 문의는 대야동 안전생활과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