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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디자인,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 기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기자 송고시간 2022-11-25 17:24

두리디자인 후원금  25일 / 사진제공=시흥시청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두리디자인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을 시흥시 1%복지재단을 통해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2014년 설립된 ㈜두리디자인은 여성사회적기업으로 기관·단체의 인쇄 홍보물과 현수막, 간판, 안내판 시공 등을 디자인 및 제작하는 디자인회사다.

㈜두리디자인은 지난 2020년과 2021년에도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7백만원을 기부했으며 연성동뿐 아니라, 타 지역에도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전달된 후원금은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대상 동절기 방한용품 지원 등 돌봄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황혜정 ㈜두리디자인 대표는 “주위의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시고 도움을 주신 덕에 여성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갖고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박순애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는 두리디자인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수 있도록 협의체 차원에서의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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