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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측, "이승기 합류 시기 미정...하루빨리 복귀하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11-30 00:00

이승기/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집사부일체' 측이 이승기의 하차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승기가 '집사부일체2'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SBS 측은 "'집사부일체' 제작진은 이승기를 기다리면서 기존 멤버들로 녹화를 시작할 예정이다."라며 "이승기의 합류 시기는 미정이나, 제작진 및 출연진은 마음고생 중인 이승기가 모든 게 잘 해결되고 하루빨리 복귀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승기는 소속사 후크엔터와 정산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이와 관련해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에 대해 단 한번도 음원 정산을 해주지 않았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라고 주장했으나 이승기 측은 "후크엔터로부터 음원료 지급 정산서를 받은 적이 없다. 분명한 사실은 후크엔터가 이승기에게 음원수익의 발생 사실을 고의로 숨겼고, 정확한 내역과 근거에 따른 정산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반박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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