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2월 02일 목요일
뉴스홈 스포츠
강원 수비수 김영빈, 든든한 남편 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12-01 00:00

(사진제공=강원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FC 든든한 수비수 김영빈이 결혼한다.

강원FC 김영빈이 3일 오후 5시 인천의 한 예식장에서 신부 강미란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 신부는 항상 강원FC를 묵묵히 지키는 김영빈을 옆에서 지켜주며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큰 힘이 되어주었다고 한다.

김영빈은 2020 시즌 강원FC에 이적해 3시즌 동안 97경기에 출전해 팀에 없어선 안 될 주전 수비수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정규리그 마지막 라운드에서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을 파이널A에 진출시키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김영빈은 “항상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고 더 아끼고 사랑하면서 살겠다”며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 주신 만큼 내년 시즌에도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