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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장도연·이현이, ‘2022 SBS 연예대상’ MC 확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12-01 06:01

(사진제공=SB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올해의 SBS 예능을 총결산하는 ‘2022 SBS 연예대상’이 연말 축제다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SBS 예능인들의 축제 ‘2022 SBS 연예대상’이 12월 17일 개최된다. ‘2022 SBS 연예대상’ 진행자로는 올 한 해 SBS 예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방송인 탁재훈, 개그우먼 장도연, 모델 이현이가 나선다. 독보적인 입담과 예능감으로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맹활약 중인 탁재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SBS 연예대상 MC를 맡게 된 이야기꾼 장도연, 그리고 지난해 연예대상에서 리얼리티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만능 모델테이너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이현이가 어떤 호흡을 선보이며 연말 축제를 이끌어갈지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2022 SBS 연예대상’을 위해 특별한 축하 무대들이 예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올해 댄스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가요계를 뒤흔든 신인 뉴진스가 ‘골 때리는 그녀들’의 신흥 강자 FC 발라드림과 콜라보 무대를 꾸민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두 팀의 깜짝 콜라보 소식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감성 발라더들로 구성된 FC 발라드림이 어떤 댄스 실력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다.

이어 역대급 무대들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 음악쇼 ‘DNA싱어-판타스틱 패밀리’의 ‘최강 패밀리’들도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 외모는 물론 파워풀한 가창력까지 닮아 화제를 모은 서문탁 자매와 왕중왕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영지 가족이 그 주인공이다. 여기에 가요계 대표 디바 서문탁과 영지의 특급 콜라보 무대까지 예고돼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두 사람은 가창력을 폭발시키는 강렬한 무대로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외에도 올해 SBS 예능을 빛낸 출연자들의 깜짝 축하 무대까지 총 4개의 스페셜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2022 SBS 연예대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은 물론, 굳건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2022년에도 트렌드를 이끈 SBS 예능의 화려한 축제 ‘2022 SBS 연예대상’은 12월 17일에 개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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