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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영수, 11년간 3억 3000만원 기부...뒤늦게 알려진 선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2-12-08 00:00

엄영수/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개그맨 엄영수가 (사)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약 3억 3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더팩트에 따르면 엄영수는 코미디언협회 법인 통장을 개설한 2010년 이후 매년 평균 3000만원 씩 총 3억 2390만원을 입금했다.

엄영수는 코미디언협회장을 맡은 2010년 하반기부터 자발적 후원금을 입금했고 이중 대부분은 1000여명에 이르는 실원들의 애경사 비용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엄영수는 지난 1981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유머 1번지', '청춘만세'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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