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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성인·가족 대상 교육프로그램 ‘호작호작 암각화’ 운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3-01-18 00:00

울산시 로고./사진제공=울산시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가족 및 성인을 대상으로 토끼와 거북 민화를 그려 보는 ‘호작호작(好作互作) 암각화’를 운영한다.

교육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1월 28일, 2월 25일, 3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운영한다.

초등학생 이상의 자녀를 둔 가족과 개별적으로 교육에 참가하고자 하는 성인이 참여 대상이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1월 17일(화)부터 26일(목)까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전화하면 되며, 설 연휴 기간에는 예약을 받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소통망(SNS)과 누리집을 통해 사전 공지할 예정이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거북과 토끼 관련 설화와 유물에 대해 살펴보는 작은전시 〈귀묘(龜卯)한 여행〉과 연계된 것으로, 많은 이들이 박물관을 찾아 즐겁게 체험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pji2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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