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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적극 추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3-01-20 00:00

울산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울산시는 설 연휴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동안 ‘설연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연휴 동안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울산병원 등 7개의 응급의료기관과 6개의 응급의료시설이 24시간 운영된다.
 
또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보건소 5, 의료기관 5), 원스톱진료기관(62개), 담당약국(37개)이 문을 연다.
 
특히 코로나19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울산시 – 보건소 – 119 - 응급실’간 직통회선(핫라인)이 가동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시청 당직실 △각 구·군보건소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포털(E-Gen)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상진료기관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진료 일정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유선 확인 후 방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pji2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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