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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리 스펠맨 23점' 안양 KGC, 서울 삼성에 91-66 완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1-23 00:00

(사진출처=안양 KGC 인삼공사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안양 KGC가 서울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안양 KGC 인삼공사는 지난 22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서울 삼성 썬더스와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를 치렀다.

안양 KGC는 1쿼터 24-18, 2쿼터 21-14, 3쿼터 24-7, 4쿼터 22-27 최종 91-66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안양 KGC는 오마리 스펠맨(23점), 문성곤(15점), 박지훈(11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서울 삼성은 다랄 윌리스(22점), 김진영(12점), 이원석(11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안양 KGC는 오는 28일 창원 LG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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