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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2억 달러에 290곡 저작권 매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1-26 00:00

(사진제공=유니버설뮤직)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음악 저작권을 매각했다.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힙노시스 송스 캐피털에 2억 달러(한화 약 2474억 원) 이상의 음악 판권을 팔았다.

이 계약에는 저스틴 비버가 2021년 12월 31일 이전에 발매한 290개 이상의 음원 저작권, 마스터 레코딩 및 전체 백 카탈로그(뮤지션의 모든 음악 목록)에 대한 인접권이 포함됐다.

향후 저스틴 비버의 노래는 유니버설 뮤직에 의해 관리되며 마스터 레코딩은 UMG가 영구적으로 소유한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09년 싱글 앨범 'One Time'으로 데뷔해 'Honest', 'Freedom.', 'Anyone', 'Holy', 'Get Me', 'Purpose', 'Under The Mistletoe', 'Baby'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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