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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키·하나유리, 영화 '천룡팔부:교봉전' VIP 시사회 빛낸 미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1-26 11:08

(사진제공=ADTAINMENT)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쥰키와 태국 배우 하나유리가 지난 19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천룡팔부:교봉전' VIP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사회 현장의 대형 포스터 배경 아래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쥰키와 하나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3인조 혼성그룹 '왈와리' 멤버였던 쥰키는 중국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에서 솔로가수로 앨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MC 등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태국에서 연기자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들에 출연한 미얀마 국적 하나유리는 국내 활동을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이며 이날 처음 공식행사에 단아한 모습에 인형 같은 외모로 깜짝 등장해 현장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25일 개봉한 영화 '천룡팔부:교봉전'은 북송 초기 송나라와 거란족의 요나라가 갈등을 겪던 시기를 배경으로, 거지 패거리 개방에 들어가 우두머리인 방주가 된 교봉(견자단)이 음모에 휩싸여 살인 누명을 쓰고 개방을 스스로 떠나면서 새롭게 시작되는 여정을 담은 정통 무협 액션 영화다.

김용 작가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견자단이 제작, 출연, 감독, 무술 감독까지 1인 4역을 소화하며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차 13년 만에 내한해 화제를 모았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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