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2일 목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백종원♥' 소유진, 아들 심장병 투병 고백 "태어날 때부터 아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3-14 00:00

(사진=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소유진이 아들의 심장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소유진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출연해 백종원과의 첫 만남부터 연애 스토리, 육아 고민을 공개했다.

그런 가운데 영상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소유진은 "첫째가 태어났을 때 좀 아팠다. 심방중격결손이었다. 구멍이 양쪽에 두 개가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래서 되게 느리다.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는 것 같다. 동생들은 너무 잘 하니까."라며 "이런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오은영은 "결과나 성취를 너무 따라가는 면도 있는 것 같다. 뭘 배우면 '꼭 잘해야 돼'라는 생각이 있는 것 같다. 너는 운동신경이 잘 발달된 것이고, 오빠는 조심성이 있는 건데 '오빠는 초급자가 재미있대' 이 정도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