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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깨끗한 환경 함께 할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 출범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기자 송고시간 2023-03-22 10:52

그린제작단(영상,라디오), 온라인홍보단, 그린캠페이너 등 3개 분야 활동
21일 오후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이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 홀에서 ‘2045 탄소중립’을 함께 실천할 ‘2023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환경공단)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은 21일 저녁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 홀에서 ‘2045 탄소중립’을 함께 실천할 ‘2023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는 인천환경공단과 TBN경인교통방송(사장 황강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최지안)와 공동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부터 모집한 서포터즈는 총 316명이 접수했으며 최종 심사를 거쳐 그린제작단(영상, 라디오), 온라인홍보단, 그린캠페이너 총 3개분야별 306명이 선정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약 50여명의 서포터즈가 참석했으며, 서포터즈 사업안내와 각 분야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앞으로 시민들이 실천해 탄소중립 실천 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서포터즈는 인천시의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중립 세계도시 인천 조성 목표에 맞춰 활동한다. 또 시민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방법 전파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 

3개 기관 중 공단에서는 올바른 환경기초시설의 이해와 다양한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는 그린제작단(라디오) 운영을 통해 탄소중립에 관한 라디오 컨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TBN경인교통방송은 시민들이 제작한 우수한 라디오 컨텐츠 방송 송출과 환경사업에 대해 리포터 취재를 통해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서포터즈는 4월 승기천 정화활동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다양한 서포터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계운 이사장은 “‘2045탄소중립’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서는 시민여러분들의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우리 인천환경미디어서포터즈분들과 함께 ‘1회용품 줄이기’,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수거 활성화’ 등 탄소중립 실천 및 시민 참여 홍보를 통해 ‘탄소중립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 실현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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