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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김원훈, “아내, 6살 연하의 어린이 뮤지컬 강사”...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4-01 00:08

(사진제공=SB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개그맨 김원훈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한다.

오는 4월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는 개그맨 김원훈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김원훈은 유튜브 ‘숏박스’에서 극 사실주의 일상 묘사로 MZ 세대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큰 사랑을 받았는데.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김원훈은 본격적인 인기를 얻게 한 ‘장기 연애’ 콘텐츠에서 함께 커플 연기를 선보인 엄지윤과 실제 연인으로 오해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김원훈은 “초반에는 (엄지윤과 연인이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그런 소문들이 다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8월 새신랑이 된 김원훈은 그동안 공개된 적 없는 아내에 대해 “6살 연하의 어린이 뮤지컬 강사”라고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김원훈은 아내와의 첫 만남 스토리도 공개했다. 뮤지컬 전공생으로 대학교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는 두 사람은 캠퍼스 커플(CC)로 발전했다고. 그런 두 사람은 실제로 8년 장기 연애 끝에 결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김원훈은 “아내가 SNS를 너무 좋아한다. 사진에 진심이다”라며 아내의 SNS 중독을 폭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내가 SNS 탓에 프랑스에서 기절까지 했다”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좀 더 심각해지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한 번 봐야겠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사연은 무엇일지, 김원훈 부부의 이야기는 오는 4월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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