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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찾아가는 도민회의’ 개최, 도민과 소통 확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희연기자 송고시간 2023-05-22 18:39

- 5월 30일(화), 양산에서 ‘찾아가는 도민회의’ 개최…현장 소통 확대

- 도민 50여 명 참석, 정책제안 수렴하여 동부경남 발전 정책 추진

- 도민 누구나 도 ‘누리집’ 통해 연중 상시 신청 가능
4월도민회의참석자기념사진./사진제공=경남도청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양산시에 위치한 미래디자인융합센터(물금읍 부산대학로 16)에서 도민들과 도정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찾아가는 도민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매월 마지막 주에 도청 간부들이 참석하는 실국본부장회의를 대체하는 ‘도민회의’를 개최하여 각계각층의 도민 목소리를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도민 중심의 도정을 실천하고 있다.


경남도는 그간 네 차례(1~4월, 월 1회) 도민회의를 운영한 결과, 도청이 소재한 창원시와 거주지 사이 거리가 멀어 도민회의 참석이 망설여진다는 도민의 목소리가 있어, 이번에 찾아가는 도민회의를 기획하게 되었다.


도 관계자는“5월 도민회의는 김해시, 밀양시, 양산시를 아우르는 동부권 도민 50여 명을 초청하여 정책제안을 수렴할 예정이며,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동부 경남 발전을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민회의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은 언제든지 컴퓨터나 모바일을 통해, 경상남도 누리집에 접속하여 팝업창의 안내에 따라 참가 희망 월을 선택하고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최종 참석자는 경남도에서 연령, 활동 분야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하여,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gywhqh1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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