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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치혀' 유병재, ‘7연승 신화’ 양나래와의 재회에 반색 “보고 싶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6-06 11:27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양나래 변호사가 천적 윤설미와 리벤지 매치를 펼친다.

6일 방송되는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연출 한승훈, 김진경, 이하 ‘세치혀’)에서는 ‘세치혀 올스타전’ 1탄이 공개된다.

먼저 ‘7연승 신화’의 주인공이자 ‘세치혀’ 최초 명예의 전당에 등극한 양나래가 돌아온다. 자극 보이 유병재는 양나래와의 재회에 그 누구보다 반가워하며 “보고 싶었다”, “며칠 전부터 밥 먹어도 배고프고 헛헛했다”라고 고백했다는 후문. 양나래가 또 어떤 불륜 썰로 자극 보이의 마음을 흔들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날 양나래의 대결 상대는 ‘세치혀’ 파일럿 당시 패배의 쓴맛을 맛보게 한 장본인 윤설미다. 특히 윤설미는 “내가 키운 양나래! 놀려고 나왔다”라면서 대결 상대로 양나래를 지목한 이유를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양나래는 ‘유일한 1패’를 설욕하고자 자녀의 적금까지 깬 불륜보다 더한 빌런 남편 썰로 들고 나와 썰피플을 충격에 빠트린다. 이에 윤설미는 ‘북한 보위부’에서 일어난 러브스토리로 맞불을 놓는다. 두 혀파이터의 용호상박급 피 튀기는 ‘썰클라시코’ 대전에 썰피플들이 과물입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세치혀’에 3번째 도전장을 던진 뇌 과학자 장동선은 2대 ‘세치혀’ 챔피언인 표창원과 썰전을 펼친다. 챔피언전에서만 두 번의 좌절을 맛본 ‘썰 강자’ 장동선은 정상과 비정상을 결정하는 충격적인 기준을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표창원은 15년 만에 범인을 잡게 한 미제 사건의 프로파일링 결과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셜록홈즈 세치혀’ 표창원의 날카로운 추리가 ‘썰 마스터단’에서 나왔다고 해 무엇인지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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