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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나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희연기자 송고시간 2023-06-09 17:17

저전경로당 등 10개소에 대해 폭염대비 점검./사진제공=거창군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거창군 신원면(면장 김인수)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관내 무더위 쉼터인 저전경로당 등 10개소에 대해 폭염대비 점검에 나섰다.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더위 쉼터 내 비상연락망 구축, 위생관리, 안내표지판, 관리책임자 지정 등에 대해 점검했다.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와 외출 자제 등 폭염 시 행동 요령도 주민들에게 함께 안내했다.

김인수 신원면장은 “올해 기상이변으로 인한 역대급 폭염이 예상돼 무더위 쉼터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사전 점검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gywhqh1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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