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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故 노영국 추모 "마지막 작품 흠 가지 않도록 잘 매듭지어 보겠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09-20 00:09

(사진출처=남보라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남보라가 故 노영국을 추모했다.

남보라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영국 선생님께서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나셨다."라고 적었다.

이어 "선생님의 빈자리를 남은 후배들이 잘 채워 선생님의 마지막 작품에 흠이 가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잘 매듭지어 보겠다."라며 "애도의 뜻을 전하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덧붙였다.

글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가셔서 푹 쉬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추모했다.

한편, 남보라는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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