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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도심속 목장나들이’ 프로그램 진행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창윤기자 송고시간 2023-09-22 17:22

지평선에서 즐기는 신나는 목장체험, 색다른 경험과 감동 선사
김제 지평선축제 팜아트./사진제공=김제시


[아시아뉴스통신=김창윤 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제25회 김제지평선축제를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해 색다른 목장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지평선 목장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주최, 전북낙우회 후원으로 우유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아이들에게는 우유에 대한 친근감을 형성하고 어른들에게는 우유의 효능과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으로 전라북도에서는 유일하게 목장나들이 체험을 5년 연속 이어오고 있다.
 
또한, 송아지 우유 주기, 젖소 건초 주기, 젖소 캐릭터 모자 만들기 등 송아지와 젖소를 직접 보고 만지며 우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주요 체험행사로는 우유빙수&라떼 만들기, 우유 감자스프 만들기가 진행되고 부대행사로 우유 카페테리아를 운영해 우유커피와 우유라떼를 제공하고 우유업체 홍보관도 마련해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제25회 김제지평선축제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주 행사장인 벽골제를 중심으로 오감을 만족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yun72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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