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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조빈, 원투 오창훈 사망 소식에 "고생 많았고 늘 고마웠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11-16 00:05

(사진출처=조빈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듀오 노라조의 멤버 조빈이 그룹 원투의 멤버 오창훈을 추모했다.

조빈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창훈아~ 우리 나중에 만나자. 너무 고생 많았고 늘 고마웠어. 늘 형 같이 든든했던 내 동생."라고 적었다.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 역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는 아프지 않기를"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추모했다.

한편, 오창훈은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다.

오창훈은 대장암 4기와 신경내분비암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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