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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숲 가꾸기 행사’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11-22 12:17

울산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시는 산림청이 지정한 숲 가꾸기 기간(11월 1일 ~ 30일)을 맞아 11월 22일 오후 3시 북구 산하동 산106-2번지 일원에서 ‘2023년 숲 가꾸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장소는 제78회 식목일 기념해 올해 3월 21일 시민과 함께 애기동백, 이팝나무, 왕벚나무 2,000본을 심은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50여 명이 참가해 1ha의 면적에 수목 생육 도모 등을 위해 비료주기를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활착이 잘 되도록 가꾸어 주는 것도 필요하다.”라며 “지속적인 조림, 녹지공간 조성을 통해 도심미관 향상과 녹지 기반(인프라)을 제공해 산림의 공익기능이 시민들에게 선순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숲 가꾸기 기간’을 맞아 구·군도 11월 중 숲 가꾸기 행사를 자체적으로 추진한다.

중구는 입화산 편백나무(0.1ha), 남구는 두왕동 일대 편백나무(1ha), 동구는 명덕호수공원 일원 화살나무(0.1ha), 북구는 대안동 일대 편백나무(1ha), 울주군은 청량읍 일원 산벚나무(1ha)에 비료주기를 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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