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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자연환경해설사 모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3-11-22 12:17

울산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시는 울산 생태관광지역 활성화를 위한 ‘자연환경해설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20명이며, 자격기준은 자연환경해설사 자격증 보유자이면서, 모집 공고일(11월 14일) 기준 울산시 거주자이다. 외국어 및 수어 통역 해설 가능한 자는 우선 선발한다.

지원방법은 울산시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와 해설 각본(시나리오)을 작성해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울산시 환경정책과 자연환경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는 접수된 서류를 심사하고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12월 7일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면접시험은 생태해설을 직접 시연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해설사 20명은 오는 2024년 1월 2일부터 위촉되어 12월까지(12개월) 활동하게 된다.

업무는 태화강 생태관광프로그램 현장해설 활동과 태화강탐방안내센터 운영지원, 울산철새여행버스 탐조해설 등이다.

근무 시간은 공휴일, 국경일 관계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활동 한다. 단 예약해설 및 활동지역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태관광지 울산을 찾아온 방문객에게 울산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자연환경해설사 자격을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에는 현재 지난해 12월 선발된 자연환경해설사 13명이 활동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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